배우 김남길이 인천 송도 총격사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우리나라의 경우 총이 없을 뿐이지 묻지마 범죄 같은 것들이 많아지지 않았나.
또 '트리거'를 통해 총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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