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지속하는 대구·경북에서 밤낮없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가축 폐사 등 피해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 역시 지난해 무더위로 경북에서 발생한 가축 피해 규모(5만8천242마리)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당분간 대구·경북에는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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