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당진시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9일 도에 따르면 당진시, 도내 4개 대학, 2개 연구기관, 4개 관계기관, 3개 발전 공기업, 4개 대기업, 5개 중소기업과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와 당진시는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수소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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