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의 홈 구장인 수원종합운동장이 원정팀 시설 개선에 착수했다.
감독실 부재와 협소한 라커룸 등 열악한 환경으로 비판을 받아온 수원FC는 최근 수원시, 수원도시공사와 협의해 감독실과 워밍업 공간, 라커룸 등에 대한 리모델링 계획을 세우고 공사 준비에 들어갔다.
원정 감독실이 별도로 마련되고, 워밍업 및 치료 공간은 내부 정비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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