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증거금 거래(FX) 상품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 등은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FX 마진거래 상품에 투자하면 매월 5%의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집해 2천400여명으로부터 투자금 1천400억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10여년 전부터 FX 마진거래를 하며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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