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간 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대표 여름 축제 월영 야행을 개최한다.
'조선 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공간 구성'이란 주제로, 안동의 국가유산 이야기를 담은 3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립박물관을 포함한 민속촌길 일대에서는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재현한 '월영객주'와 '월영장터', 푸드트럭과 피크닉존을 연계한 '영락식당'이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품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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