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수해복구 지원 차량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며 재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동원령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서산소방서는 피해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장비와 인력을 추가 투입할 방침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는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가 최우선 과제"라며, "서산소방서도 산청 주민들과 함께 위기 극복에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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