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안우 에이플랜 대표] 지난 19~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그룹 트와이스의 6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공연은 K팝 대표 아티스트다운 멤버들의 농익은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 팬덤 ‘원스’의 열성적인 응원, 혁신적 연출 구성이 어우러진 열기로 가득한 축제였다.
아티스트를 바라보는 관객들도, 관객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멤버들도 흥을 만끽하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트와이스는 전 세계 모든 월드투어 개최지에서 공연장 좌석을 360도로 개방해 10주년을 맞은 팀에 걸맞은 공연 소화력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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