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21일 새벽 지역 내 A아파트 폭발물 설치 신고에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으로 사고를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신고 접수 20여 분만인 오전 1시50분께 도봉구보건소를 임시 대피소로 지정하고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오전 4시25분께 도봉경찰서와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이 사건 현장에 투입돼 폭발물 유사 장치를 제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