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콜마홀딩스(024720)의 요청을 받아들여 콜마비앤에이치(200130·콜마BNH)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했다.
법원의 허가에 따라 장남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주도하는 이사회 개편안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콜마홀딩스는 실적 부진 등을 이유로 지난 4월 콜마비앤에이치에 윤상현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임시주총 개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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