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자로 나서 견제사를 당한 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26)가 2군행을 통보받았다.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주루수였다.
송찬의는 8회 말 수비 과정에서 김기연의 타구 판단에 아쉬움을 남겼고, 9회 타석에선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효리 “♥이상순, 소개팅으로 만나…잘생긴 유일한 사람” (몽글상담소)
[TVis] ‘5살 연하 판사♥’ 박진희 “혼전임신, 양가 어른께 결혼식 전까지 숨겨” (옥문아)
선배들처럼...버스 앞 자리 앉은 '외로운 좌완' 류현진 [WBC]
강백호, 한화 첫 홈런은 '몬스터월' 쪽으로…시범경기서 대형 데뷔포 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