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마인츠)이 프리시즌 경기 도중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이재성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3경기에 출전해 7골 8도움을 기록했다.
이재성의 부상은 마인츠 입장에서는 뼈아픈 악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 “우린 이번 월드컵 못나간다” 불참 선언
WBC 한국 야구대표팀, 오브라이언 합류 불발…"대체 선수 없이 8강전 치를 것"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판결 떴다…징역 '이만큼' 확정
급기야 '이재명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한 김어준 유튜브 방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