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진흥원은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제9회 소목장 소병진과 제자 동행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소병진 보유자와 제자들의 모임 '긍재연'(亘齋連) 회원 23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에서는 소병진 보유자가 계승해 온 전주장(全州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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