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희 부천시의원 "좋은 엄마이자, 따뜻한 정치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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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부천시의원 "좋은 엄마이자, 따뜻한 정치인이고 싶습니다”

7년째 부천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찬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상1·2·3동) 두 아이의 평범한 엄마였던 그가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이 세상이 잘못된 걸 몰랐나' 하는 깊은 성찰에서 시작됐다.박 의원은 2012년 대선 당시 SNS에서 알던 세상과 현실의 괴리를 깨달았고, 특히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으니, 이런 일이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닥치는구나”라는 뼈아픈 깨달음과 함께 ‘엄마의 마음’으로 사회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부천시 청소년의 날 조례'제정.

시민의 안전 확보'공공이용도로 지원 조례'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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