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감독 "시청자 반응? 화 많이 났더라…급한 결말 인정"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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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감독 "시청자 반응? 화 많이 났더라…급한 결말 인정" [인터뷰]①

“저도 보고 나니까 급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안주영 감독(사진=웨이브) 안주영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진행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공개 소감을 전했다.

어떤 점을 의도했는지 묻자 “원작 프리퀄의 느낌으로 시작하자고 했다”며 “결말은 정해져있었기 떄문에 그걸 어떻게 풀어낼 것이냐 고민을 많이 했었다.이 소재를 가지고 끝까지 가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자는 마음도 있었다”고 답했다.

(사진=웨이브) 이어 “S라인이 모두에게 보이는 방식 자체가 아무 이유도 없이 원작에서처럼 ‘뿅’ 하고 나올 수도 있는데 제가 집어넣은 규진(이다희 분), 현흡(아린 분)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의미를 부여해서 S라인이 나왔다는 식으로 풀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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