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8일 도청에서 기후환경에 관련한 질문의 해결을 담은 ‘경기기후플랫폼 개시 행사’를 열고, 경기연구원,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기후솔루션 등 기후·환경 전문가와 함께 플랫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별 탄소 배출·흡수량 ▲광역 도시생태현황지도 ▲건축물 단위별 에너지 사용량 등 공간정보 ▲재생에너지 발전량 분석 ▲중소기업 기후경영서비스 ▲기후재난 현황 및 위험지역 예측 등의 데이터를 공공·기업·도민에게 제공한다.
이밖에도 경기기후플랫폼에서는 탄소공간지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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