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음주와 흡연, 가출과 절도를 일삼는 사연자의 중학교 3학년 딸에게 조언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6회에는 비행 청소년이 된 중학교 3학년인 딸의 양육 문제로 고민 중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혼내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해주고,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단호하게 얘기를 해야 한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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