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만 거듭하고 있는 중국 축구의 가장 큰 문제는 돈에 영혼을 판 선수들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중국 소후는 27일(한국시간) "경기에서 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인간으로서 자존심을 잃는 것이다.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축구공만 잃은 게 아니다.형편없는 축구 실력은 말할 것도 없다.진정으로 잃은 건 인간으로서의 자격과 기본적인 책임감"이라고 전했다.
이에 중국 축구 팬들은 대표팀 경기 보이콧을 게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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