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홀의 30주년 음악축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이 트랜스픽션·할로우잰·류수정 등 9팀의 최종합류와 함께,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
28일 롤링홀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30주년 기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의 최종 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인디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K-POP과 J-POP을 아우르는 라인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 그리고 인디씬과 상업 페스티벌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지향, 방향성에 걸맞은 라인업을 통해 페스티벌을 더욱더 알차게 즐겨 주시기를 바랍니다.”라며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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