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진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진화 작업 사진 태안 신진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진화 작업 사진 태안 신진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진화 작업 사진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 3선)이 최근 태안 신진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와 관련해 "국회는 물론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피해 어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27일 입장문을 통해 "26일 밤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선박으로 옮겨붙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생계 기반을 잃은 어민들을 위한 긴급지원과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화재는 26일 오후 10시 31분경, 태안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32톤급 어선에서 최초 발생해 주변 어선 4척으로 확산되면서 총 5척이 불에 타는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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