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2025 사제동행 국외 독립운동길 순례단’ 출정식을 열고, 오는 8월 2일까지 6박 7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임시정부 유적지를 순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순례에 참여한 독립 유공자 남석순 선생의 외증손 양모 학생은 “외증조부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으며, 교과서가 아닌 현장에서 우리 역사를 직접 느껴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정혁모 선생의 증손 정모 학생도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며 증조부의 반전과 독립 정신을 되새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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