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대봉1동 지사협,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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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1동 지사협,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추진

대구 중구 대봉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했다.

27일 중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23일 ‘해가 드는 대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불필요한 물품 정리 및 청소 ▲위생 ·해충 방역 ▲지속적 사례관리와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의 활동이 이뤄졌으며,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Happy Clean’ 사업과도 손잡아 지원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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