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옥천군수가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충북도가 올해부터 시작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민관 협력 기반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로, 도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정에 가구당 5000만 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한다.
충북도는 지난 3월부터 시군 사회보장협의체와 이·통장협의회 추천을 받아 주택 노후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다자녀 가정을 적극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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