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인 미나미가 고국과 한국의 문화 차이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미나미는 "어머님 마음이 엄청 복잡하셨을 거다.이모들이 그런데 일본 며느리가 가정적이고 남자들에게 잘해준다고 해서 어머니 마음이 풀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송진우와 미나미는 2016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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