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은 이날 방송에서 "올해 최고가 조업에 도전한다"며 일꾼들을 이끌고 바다로 나선다.
제작진은 "과연 영탁의 따귀를 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또 기뻐하는 영탁의 반응은 어떻게 된 일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또한 유부남 붐은 선상 위에서 누군가와 진하게(?) 입을 맞춰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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