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불사' 꽃감독, 판정 납득 어려웠다…"고의성 없었고 타이밍도 아웃이었어"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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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불사' 꽃감독, 판정 납득 어려웠다…"고의성 없었고 타이밍도 아웃이었어" [부산 현장]

이범호 감독은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2차전에 앞서 "내가 느꼈을 때 전날 패트릭 위즈덤은 (상대 선수의 주루를 방해할) 고의성이 없는 상황이었다.타이밍상으로도 아웃이었다"며 "우리가 지고 있었지만 쫓아갈 수 있는 상황에서 판정 결과에 항의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KIA 벤치는 곧바로 비디오 판독을 신청했지만 KBO 비디오 판독 센터 역시 위즈덤의 플레이를 수비 방해라고 판단했다.

이범호 감독은 "만약 (위즈덤이 황성빈을 태그하는) 타이밍이 황성빈이 3루 베이스를 터치하는 순간과 거의 비슷하거나 약간의 차이였다면 심판 판정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면서도 "위즈덤이 먼저 공을 잡은 뒤 태그에 들어가는 타이밍에 위즈덤의 왼발에 황성빈이 딱 걸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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