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도 자연을 품을 수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 람사르 총회서 생태 해법 세계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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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도 자연을 품을 수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 람사르 총회서 생태 해법 세계에 알렸다

“개발과 보전은 공존할 수 있다”며 장항습지 사례로 도시 생태 해법을 제시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COP15) 현장에서 세계 각국 대표들과 연이어 면담을 가지며 글로벌 생태 외교 행보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의 제니퍼 조지 대표와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도시 안에 철새가 쉬어간다는 건 도시가 자연을 품고 있다는 상징”이라며 “장항습지는 국제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협력의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람사르 총회를 통해 도시 속 생태 보전의 가능성을 국제사회에 강하게 각인시켰으며, 이동환 시장의 외교적 행보는 도시개발과 자연보전이 공존 가능한 시대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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