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가 모건 깁스-화이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노팅엄은 정확한 바이아웃 금액을 제안한 토트넘이 불법적인 접촉을 했다고 판단했고, 이에 따라 깁스-화이트의 이적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지게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팅엄이 깁스-화이트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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