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17세 이하(U-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순위 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진순호는 26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 핸드볼 선수권 대회 마지막날 3·4위전에서 30-21로 승리했다.
통산 8회로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한국은 2019년 대회 이후 계속해서 우승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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