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포기 5천원 '금배추'…지갑 열기 겁나는 채소·과일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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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기 5천원 '금배추'…지갑 열기 겁나는 채소·과일 물가

이씨는 "타지역에 사는 자녀들이 휴가를 맞아 내려온대서 장을 보러 왔는데 2∼3주 사이에 가격이 또 올랐다"며 "쌈 채소만 따로 담아도 고깃값만큼 나올 것 같아 알 배추는 집었다가 내려놨다"고 말했다.

여름 과일은 상대적으로 가격 상승폭이 적었지만, 제철임에도 가격이 좀처럼 내려가지 않았다.

실제 이날 광주 A 마트의 배추 한포기는 특품 5천800원과 할인 지원 상품 4천787원에 판매됐으며 B 마트의 가격은 4천99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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