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26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상수도관 파열로 주변 지역이 단수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북아현동의 한 공사장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됐다.
서울시는 복구 작업에 들어갔고, 이를 위한 밸브 조절로 주변 약 450세대가 일시 단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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