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5일 대치면 까치내 유원지에서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물놀이 안전점검을 했다.
군은 15~16일 물놀이 안전요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도 진행했다.
청양소방서와 협력해 안전수칙 교육과 응급상황 대응 실습 등을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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