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사상 첫 맞대결에 대전 경기장은 관중들로 가득 찼다.
올 시즌 한화의 41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올 시즌 류현진은 16경기 나서 6승 4패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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