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가명)이 유현철과 파경설에 침묵했다.
한 네티즌이 "최소한 입장 정리는 필요한 듯 보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옥순은 "나솔 나와 공구 시작한 건 맞지만, 나솔에서 사생활 노출하나요? 불편한 얘기라 '자제해달라'고 몇 차례 이야기했으면, 묻지 않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라고 되물었다.
예의 갖추지 않는 사람에게 나도 예의 안 차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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