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중동지역의 군사 패권국으로 부상하면서 더욱 대담해졌고, 이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을 억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이스라엘이 시리아와 가자지구 내 성당을 공격하자 트럼프 행정부가 불만을 표했으며 양국 간 불협화음이 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간 가자지구 전쟁과 레바논, 이란 공격에 대해서 미국이 이스라엘에 전적인 지지를 보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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