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친중 성향의 제1야당 국민당 소속 의원 24명 등에 대한 파면(국민소환) 투표가 26일 시작됐다.
대만에서 현재 파면투표 대상이 된 국민당 의원은 총 31명이다.
24명에 대한 투표는 이날 진행되고 장치전 부입법원장(국회부의장)을 포함한 7명의 파면투표는 내달 23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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