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이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면회한 것으로 전해졌다.조국 전 대표는 과거 우원식 의장의 후원회장을 오래 맡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2014년에는 당 혁신위원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이번 접견은 과거 특별면회라고 부르던 '장소변경접견' 방식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법무부는 광복절을 앞두고 '기준사면' 대상자를 선별하는 등 특별사면 검토를 위한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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