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세 발효일이 임박한 가운데, 통상 당국이 귀국 일정을 취소하고 미국에서 체류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당초 25일(현지 시간) 방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의 추가 협상을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
미국에서 정부 협상단을 이끄는 건 김 장관을 중심으로 한 통상 당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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