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름값을 달라고 요구하자 '사정이 어려우면 양곡과 라면을 주겠다'는 공무원에게 욕설하며 침을 뱉는 등 폭력 범죄를 일삼은 60대가 결국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5월 춘천시 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화천 가는 데 필요한 기름값을 달라"고 요구했다.
이밖에 A씨는 댄스스포츠학원 수강료를 환급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경찰서 현관문 앞에서 강사를 폭행해놓고는 오히려 폭행죄로 고소하는가 하면, 택시 안에서 흡연하겠다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기사를 때리는 등 폭력 범죄를 여럿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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