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CENTCOM) 소속 병력이 시리아 알레포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고위 지도자 등 3명을 사살했다고 미군이 밝혔다.
이어 "IS는 미군과 연합군뿐만 아니라 시리아 새 정부를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IS 등 시리아 내 극단주의 세력은 지난 수개월간 수차례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 살해를 기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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