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지막 3차전 선발투수 최승용이 리그 최강 에이스 코디 폰세에 뒤지지 않는 호투를 펼치며 승부를 팽팽하게 끌고 갔다.
어빈은 지난 5월 5일 LG와 어린이날 시리즈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선발승을 따낸 바 있다.
홍민규는 올 시즌 초반 16경기(2선발)에 나서 2승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45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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