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도로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로드' 시설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쿨링로드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군자로 방향으로 이동해 도로에 매설된 배관과 도로 중앙에서 노즐을 통해 물이 분사되는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폭염에 달궈진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춰주는 데 효과가 있는 쿨링로드를 오는 10월까지 광화문∼숭례문 1.6㎞ 구간 2개소에 추가 설치해 도심 열섬을 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