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조슈아가 부른 미국 듀오 DJ 슬랜더의 히트곡 '러브 이즈 곤'(Love Is Gone)이 발매됐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평소 세븐틴의 팬을 자처한 슬랜더는 조슈아가 부른 버전이 많은 사람에게 울림을 줄 것이라고 생각해 협업을 제안했다.
슬랜더는 "세븐틴 조슈아와 함께한 새로운 버전을 공개할 수 있어 무척 신난다"며 "그는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신선한 보컬 멜로디와 음색으로 노래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