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정선희, 아지트=만화방…'강박' 탓 짜장라면도 5년 만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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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정선희, 아지트=만화방…'강박' 탓 짜장라면도 5년 만에 먹었다

이날 정선희는 퇴근 후 자신의 아지트라는 만화방으로 향했다.

음식이 나온 뒤, 책과 자리로 돌아온 정선희는 이 장소에 대해 "가끔 오는데 동굴 안에 있는 느낌이지 않나.옛날 생각이 나는데 옛날 만화방보다 훨씬 쾌적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앞서 정선희는 자신의 채널에서 빵, 짜장면, 라면 등의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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