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사면초가에 몰리게 됐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 6·3 대선 당시 김문수 후보를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려 한 시도를 ‘당헌·당규에 근거 없는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인 권 의원과 사무총장인 이양수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청구한다고 25일 밝혔다.
당무감사위는 특히 후보 교체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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