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A씨(62·남)가 지난해 8월부터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은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해 이날 3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인천 송도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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