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이었던 김현오와 올 2월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지 5개월 만이다.
K리그1 11라운드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프로에 데뷔해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는 17세 7개월 21일의 나이로 구단 최연소 득점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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