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체인 스타트업 ‘신선고’, 유한킴벌리·MYSC로부터 투자 유치… “친환경 물류로 글로벌 진출 노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콜드체인 스타트업 ‘신선고’, 유한킴벌리·MYSC로부터 투자 유치… “친환경 물류로 글로벌 진출 노린다”

콜드체인 물류 스타트업 ‘신선고’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유한킴벌리의 임팩트 펀드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콜드체인 시스템은 드라이아이스, 스티로폼, 단열포장재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만큼, 이를 대체할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이 기업의 과제로 남아 있다.

이성훈 신선고 대표는 “콜드체인 물류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과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술을 고도화해왔다”며 “지속가능한 기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매우 의미 있는 투자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