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생산 확대와 비용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6개 분기 만에 미국 보조금을 제외하고도 영업 흑자를 달성했다.
이를 제외한 기준으로도 1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6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질적 수익 회복세를 입증했다.
이창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매출은 안정적인 전기자동차(EV)향 제품 판매와 미시간 홀랜드 신규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장의 양산 시작으로 북미 지역 출하량이 증가하였으나, 정책 변동성 확대에 따른 고객 구매 심리 위축과 메탈가 하락으로 인한 판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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