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미 노동부의 '실업보험 주간 신청' 통계로 신규신청이 6주 연속 감소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미국의 실업보험 혜택인 실업수당은 사업체 실직자만 신청 및 수령 자격이 있다.
사업체 실직자로 실업수당을 수령하고 있는 195만 여 명은 현 사업체 취업자의 1.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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